반려동물 찾기

반려 — 지금 생활에 맞는 반려동물 찾기

아직 반려동물을 안 키우거나 새로 고민 중인 분을 위한 도구입니다. 주거 형태, 활동량, 알레르기 같은 12문항에 답하면 견종·묘종 33종 중 지금 생활에 맞는 후보를 적합도(%)로 보여주는 입양 프로필 카드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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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사용해 보세요

  • 처음으로 반려동물을 들일까 고민 중이라 어떤 종이 내 생활에 맞을지 감이 안 잡힐 때
  • 주거 형태나 알레르기, 소음 민감도 같은 현실적인 조건부터 먼저 따져 보고 싶을 때

사용 방법

  1. 원하는 동물(개/고양이/상관없음)과 주거 형태를 고릅니다.
  2. 혼자 두는 시간, 활동량, 알레르기, 관리비 감당 수준을 답합니다.
  3. 그루밍·털빠짐·짖음에 대한 민감도와 원하는 크기를 답합니다.
  4. 처음 키우는지 여부와 반려동물과 함께 하고 싶은 활동을 답합니다.
  5. 1순위 품종 프로필 카드와 2~4순위 후보를 확인합니다.

결과는 이렇게 읽으세요

답마다 정해진 표에 따라 활동량 목표, 그루밍 허용치, 독립성 하한 같은 값으로 바뀌고, 이 값과 각 품종의 특성 차이를 축마다 계산해 감점합니다. 독립성·손이 많이 가는 정도·활동량 축은 가중치를 더 높게 두고, 그 외 축은 기본 가중치를 둡니다. 감점의 가중 평균을 100에서 뺀 값이 적합도(%)이며, '상관없음'으로 답한 축은 점수 계산에서 아예 빼서 점수를 부풀리지 않습니다.

동물 종을 특정했거나 저알레르기를 요구했거나 원룸에 대형 품종을 배제해야 하는 경우에는 그 조건에 안 맞는 품종을 먼저 걸러냅니다. 이 과정에서 후보가 너무 줄어들면 어떤 조건 하나를 완화하면 후보가 늘어나는지 힌트로 알려주고, 조용히 빈 결과만 보여주지 않습니다.

1순위 적합도가 65% 미만이거나 1·2순위 차이가 3%포인트 이하면 확신이 낮다는 안내가 함께 나옵니다. 건강 유의가 필요한 품종은 장점과 같은 비중으로 안내되어, 좋은 점만 보여주지 않습니다.

YorimStudio가 만든 방식

  • 품종 33종(견 21종, 묘 12종)의 특성 값은 등록기관에서 실시간으로 받아 오는 것이 아니라, AKC·FCI·TICA·CFA·VCA 같은 등록기관과 수의 자료를 사람이 직접 읽고 이 앱의 8개 축 기준에 맞춰 편집적으로 매핑해 둔 표입니다. 2026년 7월 18일 기준으로 자료를 동결해 두었고, 이후 자동으로 갱신되지 않습니다.
  • 적합도 계산은 무작위나 해시 없이, 문항 답을 프로필 값으로 바꾸고 그 값과 품종 값의 차이를 정해진 가중치로 더하는 결정적 계산입니다. 같은 답이면 항상 같은 순위가 나오고, 동점이면 품종 이름 순서로 정해집니다.
  • 저알레르기 표기나 건강 유의 표기도 원자료의 한계(예: 완전히 저알레르기인 개·고양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를 함께 밝혀 둔 채로 옮겨 두었습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1순위뿐 아니라 2~4순위 후보까지 함께 보며 여러 선택지를 비교합니다.
  • 결과에 나온 조건을 보호소 상담이나 수의사와의 대화를 시작하는 참고 자료로 씁니다.

반려 FAQ

이 결과가 실시간으로 최신 통계를 반영하나요?

아닙니다. 등록기관과 수의 자료를 사람이 정리해 둔 표를 씁니다. 2026년 7월 18일 기준으로 자료를 동결해 두었고, 그 이후 새로 나온 자료는 반영돼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적합도가 높으면 그 품종을 데려와도 안전한가요?

아닙니다. 적합도는 답한 생활 조건과 품종 특성을 비교한 참고 점수일 뿐이며, 실제 입양과 건강 판단은 보호소와 수의사에게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저알레르기라고 표시된 품종은 알레르기가 전혀 없나요?

아닙니다. 완전히 저알레르기인 개·고양이는 없다는 점을 함께 안내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반응이 적을 수 있다는 경향만을 뜻합니다.

답변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닙니다. 답변과 결과는 화면을 새로고침하면 사라지는 임시 상태로만 존재하고, 이 기기에 저장되는 것은 글자 크기 설정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