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퀴즈
알지 — 너 나 얼마나 알아? 맞혀보는 퀴즈
친구나 연인 중 한 명이 자신에 대한 문항 10개를 골라 답하고 링크를 보내면, 상대가 그 답을 추측합니다. 몇 개나 맞혔는지 세어 다섯 단계 중 하나로 보여주는 관계 퀴즈입니다.
알지 앱 열기이럴 때 사용해 보세요
- 새로 사귄 친구나 연인이 서로를 얼마나 파악했는지 가볍게 확인하고 싶을 때
- 오래된 사이에서도 의외로 몰랐던 부분을 찾아보고 싶을 때
사용 방법
- 친구 모드 또는 커플 모드를 고르고 닉네임을 입력합니다.
- 준비된 문항 은행(모드별 30개)에서 정확히 10개를 골라 자신에게 해당하는 답을 고릅니다.
- 생성된 퀴즈 링크를 상대에게 보냅니다.
- 상대가 닉네임을 입력하고 같은 10문항에 대해 '이 사람의 답은 이거였을 것 같다'고 추측합니다.
- 몇 개나 맞혔는지, 어느 등급인지, 문항별로 실제 답과 추측이 나란히 공개된 결과를 확인합니다.
결과는 이렇게 읽으세요
채점은 출제자의 답과 도전자의 추측을 문항별로 비교해 일치한 개수를 세는 것뿐입니다. 성격이나 궁합을 분석하는 과정은 없습니다.
맞힌 비율(맞힌 개수 ÷ 전체 문항 수)을 기준으로 다섯 단계 중 하나가 정해집니다. 90% 이상이면 '소울메이트', 70% 이상이면 '척하면 척', 45% 이상이면 '꽤 통하는 사이', 20% 이상이면 '알아가는 중', 그 미만이면 '미스터리'로 표시됩니다. 문항 수와 관계없이 항상 이 비율 기준이 적용됩니다.
YorimStudio가 만든 방식
- 채점은 서버에서 답 배열과 추측 배열을 인덱스별로 비교해 일치 개수만 세는 단순 함수로 처리하며, 가중치나 확률 계산은 쓰지 않습니다.
- 등급을 가르는 90/70/45/20% 경계값은 언어와 무관하게 고정된 규칙 파일에 정해 두었고, 등급 이름과 설명 문구만 언어별로 다르게 보여줍니다.
- 퀴즈 코드나 참여 기록에 쓰이는 무작위 값은 채점 결과와는 무관한 식별자를 만드는 데만 쓰입니다. 정답은 도전자가 추측을 끝내기 전까지 서버 응답에 포함되지 않아 미리 볼 수 없습니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어요
- 결과 화면에서 문항별로 공개되는 답과 추측을 보며 왜 서로 다르게 생각했는지 이야기해 봅니다.
- 리더보드에서 다른 도전자들과 점수를 비교해 누가 가장 잘 맞혔는지 겨뤄 봅니다.
알지 FAQ
10문항은 누가 고르나요?
출제자가 문항 은행에서 직접 고릅니다. 화면에서 정확히 10개를 고르지 않으면 시작 버튼이 눌리지 않습니다.
정답을 미리 볼 수 있나요?
아닙니다. 도전자가 추측을 제출하기 전까지 서버는 정답을 응답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결과가 낮게 나오면 사이가 안 좋은 건가요?
아닙니다. 일치한 답의 개수를 세는 놀이일 뿐이며, 관계의 깊이를 판정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닉네임 말고 다른 개인정보도 저장되나요?
이름, 생년월일, 연락처, 이메일, 위치 같은 개인식별정보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서버에는 닉네임과 고른 문항, 답·추측 인덱스만 저장됩니다.